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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년이후 눈관리 (노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6-25 조회 2831
내용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시력도 변할 수 있습니다.

건조증,노안, 난시, 백내장 초기와 같이 큰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고

이런경우 실내 조명을 더 밝게 한다든지, 돋보기나 안경을 맞춰 쓴다든지

인공눈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넣는다든지 하는 비교적 간단한 처방으로

아주 좋은 시력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노안
40대가 되면 차츰 독서를 하거나 신문을 볼 때 침침해지고 가까운 곳과 먼 곳을 교대로 주시할 경우 금새 초점을 맞추기가 매우 어려워지는데 이러한 현상을 노안이라 한다. 증상으로는 신문을 읽는 거리가 차차 멀어지며, 책을 읽을 때 눈이 피로해 두통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 근시인 사람은 차라리 안경을 벗고 보는 것이 더 잘 보이게 되며, 책이나 신문이 처음에는 잘 보이나 차츰 흐려진다.

처음에는 먼 것과 가까운 것을 교대로 볼 때 전환이 늦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신문이나 책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게 되어 돋보기에 차차 의존하게 된다. 젊은 시기에는 왕성한 조절력으로 먼 것과 가까운 것을 잘 볼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조절력이 조금씩 감퇴하면서 가까운 것을 잘 볼 때는 돋보기를 착용하게 된다. 가까운 것이 안보이기 때문에 원시라고 착각하기도 하지만 원시는 일반적으로 노안 증상이 일반 정시안보다도 더 빨리 찾아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