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간헐성외사시
|
| |
| |
| 날짜 : |
2002-08-24 |
|
|
| |
| 상담 : |
이제 32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간헐성 외사시라 하십니다..
굴절도 검사에서 안경은 안써도 될거라 하셨고
각이 35도 정도 심한 간헐성 외사시라 하셨어요.
아직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림 연습을 시키고
시력검사하신다고..몇주후에.
1.자라면서 교정될수는 없나요?
제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2.간헐성 외사시가 생기는 이유는 태어나면서부터는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요..제가 잘보살피지 못해서 그런가요?
3.수술밖에 방법이 없나요?
수술은 언제쯤 해야하나요?
수술하면 완치가 되나요?
4.수술을 하기전까지 그동안에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나요?
걱정되서....잠을 못이룹니다.
답변기다리며..
|
|
| |
| 답변 : |
안녕하세요!
간헐성 외사시는 병명 그대로 가끔씩 안구가 외측으로 돌아가는 사시를 말합니다.
보통 3~5세에 발병하며 수술적 처치는 5~7세에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사시 발견 빈도가 아주 적거나 눈이 돌아가는 정도가 미미하면 경과 괸찰을 합니다.
수술의 목적은 미용상 정상으로 보이게 하는것과, 사시로 인한 복시(둘로 보이는 증상)와 두통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자의 나이, 사시의 정도 및 발생 빈도, 직업 등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