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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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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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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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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이 조금 넘은 아기를 둔 엄마에요.아기가 눈물이 많아서 5-6개월때 안과를 가니 속눈섭이 찌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어떻하나 했더니 조금 커봐야 안다고 눈꼽이나 충혈이 심하면 병원에 오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눈물이 심해서 이러다 시력이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그리고 저도 어렸을때 아랫 눈섭이 찔러서 8살때 수술을 했었거든요.우리아이도 그래야 되나요? 아직 어리니까 더 지켜봐야 하나요?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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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아기의 나이로 봐서 수술보단 눈썹을 뽑아주는 것이
좋을듯 싶은데요 좀 힘들어도 눈상태를 정확히 봐야 되겠구요
전신마취를 해야할텐데 너무 어려서 심하지 않으면 경과를
보면서 신중하게 판단해야 될 것 같군요
2차적인 염증만 잘 관리해주면 대개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난시나 시력감소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약 2개월 간격의 안과검진과 필요시 눈썹뽑기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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