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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눈이 핑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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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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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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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간난 아이때부터 눈이 핑크였습니다. 지금 8살인데도 눈이 핑크입니다. 아침에도 실핏줄이 많이 보일 정도입니다. 아니는 아프거나 거북한 것은 없다고 하는데 안과선생님이 보시고 만성결막염이라고 하는데 약은 없다고 합니다. 눈이 한쪽눈은 0.3이고 한쪽은 0.4인데 혹시 만성결막염을 그냥 방치하면 눈이 더 나빠지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이런 정도의 시력이면 안경을 쓰야할까요?. 아이가 8살이면 눈이 좋아질 찬스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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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흔히 말하는 눈동자의 색이란 우리들 눈의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의 색입니다.
이 홍채의 색은 멜라닌 색소의 포함정도에 따라 갈색,푸른색,녹색 등이 있으며,
인종에 따라 다르고 유전적으로 결정이 된답니다.....
아마도 눈에 결막염이 있는 것 같은데요.
결막염이 있다고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고,
과도한 근거리 작업(컴퓨터,TV 시청 등)을 많이 하게 되면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1시간 근거리 작업 후에는 5~10분 정도는 눈을 감거나 멀리 있는 산이나 건물 등을 보며 눈에 피로를 풀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을 쓴다고 해서 시력이 안 나빠지는 것은 아니며,
안경을 쓰는 시기는 학생들의 경우 보통 칠판 글씨가 잘 안보여서 불편한 경우 착용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경우 안타깝지만 한번 나빠진 눈은 좋와지는 방법이 없습니다.
6개월에 한번씩은 정기적으로 시력 검사를 해주시고,
과도한 근거리 작업은 피하는 것이 좋고,음식은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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