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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저희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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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3-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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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저기요 저희 엄마가 가끔씩
눈이 갑자기 맵다고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구요
자주그래요..
또, 눈에 흰곳과 검정색 곳이 있잖아요
홍채 바깥에 거기에요 자꾸 하얀 막같은데 끼어서
앞이 뿌옇게 보이구요
그게 거슬려서 자꾸 눈을 비비면 눈꼽처럼 나오구요..
또 시력도 조금 나뻐지는 것 같고..
이건 뭐죠?
자꾸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눈이 아침마다 부어요
엄마가 힘든 일을 다니시는데...그것 떄문에 그런가요?
선생님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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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눈꼽이 많이 끼고 눈이 시리고 매운 것 처럼 느껴진다면 눈에 알러지나 안구 건조증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이 불편 하더라도 절대로 손으로 비비지 마시고,각각의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므로 먼저 안과에서 눈 검사를 받으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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