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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로 두어야하는지요....
  • 날짜  :  
  • 2005-04-11
  • 상담  :  
  • 49개월된 남자아이인데요,모유수유할때는 모르다가 7개월경에 젓병을 빨때 한쪽눈이 커져서 안과 진료를 보앗고그이후로도 혹시하는 맘에 진료를 세차례더 보았지만 심한것은아니니깐 어쩔수 없다고그러시고 눈꺼풀이 앏아서라고하시고 신경이 붙어서인데 어디인지 찾기가 힘드시다고그러시고...
    평상시에는 아무이상이없어보이긴하는데 하품을 크게하거나
    음식을 먹기위하여 입을 크게 벌려야할때는 꼭 눈이커지면서 하얀눈동자가 많이보여 신경쓰이는데 무슨 방법은 없나여?혹시 어른이 되면 이런증상이 더심해지거나 자주 나타나 외모상에 문제를 주진안을련지요..바쁘시더라도 답변을 부탁합니다......
  • 답변  :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증상은 드물기는 하지만 저작근과 관련된 신경과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기능을 하는 신경사이에 연결이 남아있어 나타날 수있습니다.
    대부분 안면신경의 주행에 미세한 이상이 생겨 나타나게 되는데,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 보다는 주기적인 경과관찰만을 권해드립니다. 눈이 벌어지는 정도가 심해서 각막등에 손상이 생긴다면 치료가 필요하고 미용적으로도 수술을 할 수는 있지만 반대쪽 눈처럼 완전히 자연스럽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단 안성형과나 신경안과가 있는 대학병원의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고, 안심하고 지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