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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보호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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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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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컴퓨터를 많이 보는 직업인데....
눈물이 마르고 뻑뻑한데
보호안경을 쓰면 효과가 있나요.
인공눈물을 계속 넣어야 되나요?
요즘은 눈에 초점이 없다는 소리도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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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컴퓨터를 직업적으로 많이 보시는 것 같은데요.
눈이 많이 피로하시겠네요.....
시력이 떨어지고 눈이 피로해서 보호해 줄 수 있는 안경을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 시력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경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과도한 컴퓨터 사용은 눈의 피로를 초래해서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장시간 보게되면 VDT 증후군(VDT-Video Display Terminal)이라고 해서 장시간 동안 모니터를 보며 바르지 못한 자세로 키보드를 두드리는 작업을 할 때 생기는 신체 이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초기 증상으로는 눈의 충혈, 경미한 두통,시력 감퇴 및 심신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생활습관에 주의가 필요하게 되는데요,
약 1시간 정도의 컴퓨터 작업 후에는 5~10분 정도 눈을 감거나 먼 곳에 있는 산이나 건물 등을 바라보며 눈에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고,적절한 컴퓨터 주변환경 조성도 무척 중요합니다.
눈이 뻑뻑할 때는 인공눈물을 넣어주면 증상이 많이 완화 되지만 눈이 많이 불편하신 것 같으므로 상태가 어떤지 검사를 먼저 받아 보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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