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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5세 여자아이의 시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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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7-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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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보건소에서 가정에 시력검사지를 보내 주었습니다.
집에서 거리와 한쪽눈 정확히 재서 보냈는데
그림을 모두 맞추었습니다.
다만 햇빛에 눈이 부셔하면 잘 찡그리고 왼쪽눈을 비비면 잠시동안 눈동자가 사시가 되었다가 금방 제자리를 찾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 재검하라고 해서 동네 근처 안과에
가서 시력측정을 했는데 환자도 너무 많아서 바쁜듯이
보였고, 아이가 한글과 숫자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서 대답을 뜨문뜨문 하니
대답을 기다려 주지 않으셔서 안타까왔고
모르는걸로 간주하고 시력이 0.4로 나왔습니다.
집에서는 그림이 다 보였는데 이렇게 시력이 나쁜가요?라고 물어보니 집에서 잰것과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안경을 맞추고 한달있다가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주변 분들이 평촌 태안과가 소아안과로는 알아 준다고
하고 아는 사람 아이도 태안과에서 치료 받고 있다고
하여서 병원을 옮기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지요? 이왕이면 주변에서 권하고
또 권위있는 의사선생님들이
계신 곳에서 아이를 맡기고 싶어서요.
어린아이의 중요한 부분인 눈이 달린 일이라서
엄마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옮기게 되면 안경처방전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면 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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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아이의 시력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집에서 그림으로 확인하신것과는 차이가 있을수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숫자를 읽지못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시력확인을 하고 있지만 성인들과 같이 숫자로 확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안경처방전을 갇고 나오시면 도움이 되오니 아이와 함께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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