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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아가 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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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9-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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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안녕하세요~ 저는 45개월 된 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영유아검진을 하다 시력이 0.3이나와서 안과를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난시가 있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이 두달 후에 봐서 시력이 더 떨어지면 안경을
써야한다고 했는데...
사실 눈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어서요..
선생님이 설명도 잘 안해주고 그냥 무조건 두달후에만 오라고 했는데.. 검색하다가 태안과 원장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잘 보신다고 하셔셔...^^ 이렇게 글 남기게 됐습니다.
우선 나이가 45개월 4세인데요..시력이 0.3인데 더이상
좋아지질수는 없는건가요? 그리고 난시역시 좋아질수는 없는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엄마입장에서 안경이 시력을 더이상 떨어지지 않게 하기위서라고 하지만.. 어린아이에게 안경을 쓰게 하고 싶지가 않네요..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더이상 나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tv라든지 책이라든지 가까이 보지말아야하나요?
검사받은 병원 선생님은 tv를 가까이 보는거랑은 상관없다 하시던데... 그냥 평상시대로 생활하고 두달뒤에 보자고..
두달뒤 태안과에서 진찰 받을 생각인데... 그때까지 어떻게 하면 더이상 나빠지지 않을까요~~
오늘하루 넘 우울하네요.. ㅠㅠ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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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만 8세 이전의 어린 아이에게 안경 처방을 내리기 까지는 성인의 경우 보다 조금더 신중하게 됩니다. 이유는 이 시기 까지가 시력이 발달이 되는 시기여서 약시가 있는 경우 혹은 원시나 난시가 많아서 약시가 심하게 진행이 될수가 있으므로 약시 치료에는 안경 착용이 필수이므로 안경 착용을 망설여서는 않되고 반드시 착용할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의 시력 보호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텔레비젼이나 책의 경우 충분한 거리를 유지시켜 주시는 것이 좋으며, 난시의 경우 눈을 너무 심하게 비빈다거나 혹은 눈썹이 찔리지는 않는지 아이를 자세히 관찰해주시는 것도 좋으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주시여 양안 시력차이가 나지않게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으로써는 아이의 눈상태를 정확히 알수 없으므로 우선은 내원하시여 자세한 시력검사를 통해 앞으로의 대처방안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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