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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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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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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올해 22세 88년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언젠가 부터 눈동자 검은 자위가 위로 많이
올라가 있어 문의를 드립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을 쳐다볼때도 너무 날까로워
치료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료를 하게되면 교정을 해야하는지 수술을 해야하는지요?
상,하 사위전문 병원이 따로있는지 아님 태안과에서도
치료가 가능한지요?
치료를 하게 되면 얼마나 시일이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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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우선은 사위인지 사시인지 아니면 습관으로 인해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의 확인이 먼저일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사시일 경우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수술,안경,프리즘안경,가림치료)이 다르며 같은 종류의 사시라 할지라도 그 정도에 따라서도 치료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분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사시의 정도가 심하여 수술을 하게되는 경우 대부분 한번의 수술로 바르게 교정 되지만 정도에 따라서는 한번 이상 여러번의 재수술이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나중에 다시 돌아가는 경우에도 재수술이 필요하며, 과교정 및 부족교정의 경우에도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사시 정도를 모르는 현 시점과 수술후 결과에 대해서 알수없기 때문에 완전교정이 되기까지 시일이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므로 내원하시여 정확한 진료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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