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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문증 증상, 섬광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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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2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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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섬광 증상은 한 두번 정도 있었던 듯 합니다.
비문증 증상(눈 앞에 뭐가 떠다니는 증상)은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약 10년 전쯤 라섹을 했었고, 요즘 시력저하가 심해져 동네 안과를 가봤는데 다른 것보다 망막쪽에서 뭐가 떨어졌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94년생인데, 추정되는 증상이 있을까요?검사 예약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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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안녕하세요!
비문증과 광시증(섬광증)은 일반적으로 유리체의 변성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40세 이상에서 많이 나타나며, 여기서 근시가 심해질수록 더 낮은 연령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비문증과 광시증은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유리체의 변성에 적응하게 되면 증상이 경미해지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혹시라도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라면 안과에 다시 한번 내원하시어 정밀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 드리며, 당분간 주의하실 것을 눈동자를 과도하게 두리번거리거나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진료는 예약 없이 바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031)384-7878,또는 385-8192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보내고 건강하십시요.
우리모두 편안하고,아름다운것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밝고 행복해지는것!
이것이 바로 태안과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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